미국 생활을 우울하게 생각하는 아내

ffff 98.***.25.179

이웃이군요!저도 페펙카운티에서 살고있네요…
아내분 심정 백번만번 이해갑니다..저또한 영주권 받자마자 한국 한달간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뭐 한국의 엄청난 서비스를 떠나 …그 고향 향수병땀시 많이 힘들더라구요.. 시간이 해결해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