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터무니 없으면 무시하세요.
1. 본인의 우선순위가 아내 > 자식 교육과 생활 인것 같네요. 아내 때문에 한국들어갈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우을증을 미국에서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2. 우울증은 개인의 가치를 본인이 찾아서 높아질 못하기 때문에 찾아옵니다. 와이프가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일을 할 수 있다면 일이 좋죠.
3. 아내가 자유롭다고 혹은 소비를 더 한다고 극복되는 것이 아니에요. 일반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삶의 방향이 언론을 가르키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제한된 리소스를 영구적으로 소비하는 쪽보단, 단기적 리소스를 사용하더라도 끝이 있는 곳으로 유도 하세요. 학교도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