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을 우울하게 생각하는 아내

지나가다 175.***.201.42

솔직히 가적도 친구도 없이 타지 생활하는게 쉽진 않죠
저도 여기 직장때문에 살긴 하는데. 가끔 한국 너무 그립고 여기서 내가 혼자 왜 이러고 있나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내분이 외롭고 우울한거 너무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