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부모님들 영어 열심히 해요.

sd 76.***.204.204

학부모가 영어 잘해서 이러쿵 저러퉁 물어보고 학교 찾아가고 하려고 해도

애들이 싫어한다.

그냥 애들이 공부를 하던 말던 ㄴ넵두던지 니 하던대로 하면 된다. 선생들? 카운셀러가 니 자식에 관심있어 한다고? 우끼고 자빠졌네.

니 와이프 영어 하고 니 아들 공부하는거랑은 하등의 관계가 없다. 그냥 니 자식한테 100프로 달린 거야. 지 팔자려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