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예전에 영주권 신청하고 콤보카드받고 인터뷰보고 일하다가 기다리는 도중 스폰회사가 문을 닫았습니다.
(다른회사가 인수했어요)
그래서 485넣은지 6개월은 지났으니 회사 변경신청 485J를 넣아야하나 곧나올것도 같은데 걍 입다물고 버텨야하나, 내 임금은state에 다른회사 이름으로 택스보고 될텐데.. 안걸릴라나, 회사변경넣으면 또 한참 딜레이될수도잇는데
별의별 생각 다하다 변호사랑 상담하고 결론은, 걍 입다물고 버텼습니다.
그러다 rfe가 나오긴했는데, 회사관련 rfe는 아니고 옛날 I-20관련이라 제출하니 바로 승인 해주더군요.
혹시모르니 지금 문닫기전까지 최신 paystubs 모아놓고, 그냥 기다리는게 나을듯 싶어요.
(전 rfe가 나오긴했지만, 좀 일반적이지 않은 케이스 였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