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립니다.
로컬펌에서 audit은 말씀하신대로 review/compilation, 그리고 audit도 합니다.
빅펌에서는 클라이언트 풀이 100% public co였다면 지금 법인은 100% private co들을 클라이언트로 받고 있어서
일 자체는 훨씬 널널하고 데드라인에 대한 압박도 느슨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인 사이즈 자체가 작다보니 advisory가 오피셜하게 분리되있진 않은데 audit 그룹안에서 소그룹에 속한 멤버들은 M&A financial due diligence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영주권때문에 빅펌에 오래 붙잡혀있었지만 나름 오래동안 아주 오지게 굴려지다 나오고 보니 빅펌 네임밸류, 승진 이런건 잘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워라밸과 연봉/베네핏이 훨씬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같은 cpa로서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쭉쭉 올라가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