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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10:43:41 #3815028lrb 70.***.15.31 2965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 현재 project manager 하고 있어요. 이직하고 싶어서 구직 중입니다.
들어가려고 하는 분야는 다른 분야 (제 전공입니다, 그런데 지금 일하는 분야는 다름. 과거에 일한 경험 있음)
associate, senior associate, project manager 까지 다양하게 넣고 있습니다.하…그런데 ㅠㅠ
지금까지 50군데 넣었는데 단 한 곳도 인터뷰도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한 군데는, 서류 통과 -> assessment 통과 (aptitude + excel) 해서 폰 스크리닝 잡혔는데
약속된 시간 30분 전에 전화로 취소 통보 받았어요.
(다른 candidate에게 이미 오퍼 넣었고, 그래서 제꺼 취소한다고)
그게 2주 전인데, 그 뒤로 자신감이 떨어져서 모든 의욕을 다 잃고 헤매는 중입니다.지금 어쨌든 잡이 있으니 계속 일을 하고 있고 그것 자체가 distraction은 되지만
제가 원하는 분야로 빨리 넘어가려니 조급함이 너무 심해져요.
아예 서류 합격까지도 안 되니
제가 뭔가를 잘 못 하고 있는 것인지
주변에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고 너무나 막막합니다.제가 가려는 분야가 civil engineering 등 전공자도 많아서
저는 (학사 인문학 ㅠ) 제 pm 경험과 과거 분야 경험 등 transferable skills에 초점 맞춰서
최대한 겹치는 곳으로 넣고 있는데도
결과가 이러니 끝이 안 보이고 너무 막막해요.어떤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만 너무 막말은 삼가주세요.
이미 자신감은 바닥이니 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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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제가 헷갈리게 썼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학부가 인문학이고 석사가 interdisciplinary – 들어가려는 분야와 맞습니다.
그래도 공대 백그라운드인 전문가들에 비해 장벽이 너무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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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매니저로서 말씀드리면 전공과 관련한 경력을 못 쌓으셔서 다른 경력으로 Assi M 이상을 넣으면 Cut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타깝게도 전공 관련하여 관련 경력을 다시 쌓으시려면 Specialist 로 넣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하는 Job Level을 받으시려면 그에 맞는 전공과 함께 경력자는 그 경력 내용이 있어야 인정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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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전문가께서 조언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직급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고 지원해봐야겠습니다. 타겟을 수정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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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좀 고쳐보셔야할 타이밍같네요. 요즘 Linkedin 에 잘 써놓은 이력들이 많습니다. 무료소스죠. 그거 참조해서 조금 고쳐보세요. 50개 넣으셔서 서류통과가 몇개 안될 정도면 아예 매치가 안되는 이력일 수 있습니다. 유두리 있게 수정하시길 (거짓을 넣으라는게 아니라).
그리고 구직(이직)은 시간 싸움이에요. 어자피 일하시고 있잖아요. 손해 볼 것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해야 결과도 좋습니다. 긴장푸시고, 긴 호흡으로 자신감은 100배로. 인터뷰 할 때, 자신감 없어 보이면 아…쟤는 뭘 잘 모르나보다..라고 생각해요. 경력자는 뭔가 배포가 있어 보여야 해요. 내가 여기 아니면 갈 곳이 없냐 라는 마음가짐. 그래야 협상도 통하고 그럽니다. 저자세는 절대 안됩니다. 현재도 어쨌든 매니저시잖아요. 🙂 힘내세요. 연기라도 한다는 마음으로!-
격려에 정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ㅠ
이력서 수정 다시 한 번 해볼게요. 그리고 좌절하지 않고 계속 넣어보겠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력서 수백개 써야 한다고 해서 그 숫자가 쉬운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하나 넣는 것도 제 기준에는 에너지가 너무 들어가서 ㅠㅠ 정말 막막했습니다.
감사해요.-
아이고 하나 넣는 것도 에너지 빠지는 일이지요. 커버레터도 수정해야지.
그리고 정말 괜찮은 회사들은 레쥬메를 아예 Customize해서 보내세요. 아주 Job Description 이랑 매칭이 잘 되게 수정하시고, 그리고 인터뷰시 그 레쥬메 내용을 완전하게 경험과 혼합해서 나올 수 있는 연습을 미리해두세요. 서류 통과도 어려운데, 통과하고 온 천금같은 인터뷰 기회, 몇번 스스로 혼자 카메라 키고 연습하시면 안한것 보다 100배 이상 효과 보십니다. 질문들도 인터넷에 회사별로 직군별로 공개가 된 곳이 많으니 (큰 회사일 수록), 여기저기 검색해서 질문 뽑고 연습하셔서 이직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성공하실겁니다. 두드리는 자, 그 문을 열리라! 계속 드두리세요 열릴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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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 현재 project manager 하고 있어요. 이직하고 싶어서 구직 중입니다.
들어가려고 하는 분야는 다른 분야 (제 전공입니다, 그런데 지금 일하는 분야는 다름. 과거에 일한 경험 있음)
associate, senior associate, project manager 까지 다양하게 넣고 있습니다.하…그런데 ㅠㅠ
지금까지 50군데 넣었는데 단 한 곳도 인터뷰도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한 군데는, 서류 통과 -> assessment 통과 (aptitude + excel) 해서 폰 스크리닝 잡혔는데
약속된 시간 30분 전에 전화로 취소 통보 받았어요.
(다른 candidate에게 이미 오퍼 넣었고, 그래서 제꺼 취소한다고)
그게 2주 전인데, 그 뒤로 자신감이 떨어져서 모든 의욕을 다 잃고 헤매는 중입니다.지금 어쨌든 잡이 있으니 계속 일을 하고 있고 그것 자체가 distraction은 되지만
제가 원하는 분야로 빨리 넘어가려니 조급함이 너무 심해져요.
아예 서류 합격까지도 안 되니
제가 뭔가를 잘 못 하고 있는 것인지
주변에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고 너무나 막막합니다.제가 가려는 분야가 civil engineering 등 전공자도 많아서
저는 (인문학 ㅠ) 제 pm 경험과 과거 분야 경험 등 transferable skills에 초점 맞춰서
최대한 겹치는 곳으로 넣고 있는데도
결과가 이러니 끝이 안 보이고 너무 막막해요.어떤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만 너무 막말은 삼가주세요.
이미 자신감은 바닥이니 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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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는데 헷갈려서요.
들어가려는 분야가 전공 분야인데 밑에는 인문학이라고 써놓으셔서 헷갈리네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도 관련 분야가 아니라면 들어가기 어려워요.
중간 조율하는 역활은 같지만, 일시키는 입장에서 경험이 없으면 의미가 잘 없어요.Civil 이면 건설쪽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하고 싶은건가요?
저희 회사는 여자건 남자건 현장 경험이 없으면 매니저로 발탁 안해요.
여성 매니저도 있고요, 필드 엔지니어, 수퍼, 적산사, 다 거치고 올라왔어요.여성 상관없이 업무경력 때문일수 있으니깐,
Job Description 에 따라서 봐야 할것 같아요.참고로 저는 100군데 넘게 넣고 일하고 있어요.
그러니, 아직 괜찮아요.-
저도 써놓고 생각해보니 너무 헷갈리게 해드렸네요. 죄송해요 ㅠ
추가에 쓴 것처럼 석사가 전공분야가 맞습니다.
제 문제는 (1) 일단 학부 전공과 경험이 너무 generalist 인 점,
(2) 그 쪽 분야 경험이 몇 년 전이고 그 뒤로 계속 다른 분야에 있었으니
employer입장에서 봤을 때는 거의 gap 수준인 것 같습니다.조언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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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수정하시되 너무 정직하게 하지마시고 포장을 하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잃으면 끝이니 난 최고다 날 알아쥬는 곳이 반드시 있다라고 최면을 거시고, 50군데 더 넣어보세요. 본인과 맞는곳이 아직 안나타났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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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력서를 전반적으로 다시 손 봐야 할 것 같아요. 숫자 싸움이라고 생각했는데, 타겟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격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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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찬물을 끼어 던지는거 같지만
잡시장 지금 최악 아닌가요?? ㅠㅠ
빅테크 레이오프 된 심지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5개월 잡 못잡고 있는 사람들 레딧 이런 사이트에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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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ㅠ 길게 봐야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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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가능성 거의 0에 가깝습니다.
Civil Engineering 은 공대 백그라운드가 필요한 잡이고
아무리 Project Manager 하셨더라도 같은분야에서 project manage 를 한 경험이없는데 manager 자리를 줄 회사는 거의 없어보입니다.기본적으로 지금 글쓰신분은 Prerequisite 조차가 충족되지 않는것같은데요. 최소 Civil Engineering 학사는 요구할건데 없는게 사실 아닌가요? 석사가 만약 같은 분야라면 최대한 레저메를 관련 프로젝트를 한것처럼 수정해볼순 있지만 이건 들어가서도 어려울것 같네요. 매니저급은 진짜 아무도 안가르쳐주는 포지션이거든요. 하향 지원을 하시던지 하셔야할것같아요. 환경 뭐 이런쪽을 하시려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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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헷갈리게 써서 그런가봐요. 엔지니어링 디그리가 필요한 분야가 아니라 그 전공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고 썼고, 상대적으로 제 셀링포인트가 너무 약한 것 같아요. 같은 분야에서 project manage한 경험이 있지만 몇 년 전이라서 employer 입장에서는 갭으로 보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입니다. 암튼 전반적으로 타겟을 다시 잡고 이력서도 수정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코멘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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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강호동 좋아하지는 않는데, 예전에 그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인생에 성공과 실패가 있는게 아니다.
성공과 과정만이 있다. 지금 힘들다면 과정이다.
그 과정을 지나가면 성공이 있다.”여기서, 과정이 얼마나 길지도 알수없고, 성공이 정확히 내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오래(?) 살아보니 맞는말 같습니다. 힘내세요. -
현 EPC에 있는데 아무리 그 전공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한들 전공만으로 경력직을 뽑지는 않습니다.
전공으로 먹히는 레벨은 New grad, 인턴 정도에요.
경력이 어느정도 있는 레벨의 포지션에 지원한다면 전공보다는 실무 경력을 좀 더 보게 됩니다.
하지만 직무가 같다면 (PM 같이) 어느정도 분야가 달라져도 그정도로 안보지는 않습니다.
저는 Oil, gas, chemical 쪽에 있는데 다른 분야인 infra, power, off-shore 같은 영역에 있던 사람들도 잘 들어옵니다 (크게 보면 유사 영역이긴 합니다만).
분야도 중요하지만 그 직무에서 요구하는 job description에 내가 어느정도 맞는지도 잘 봐야합니다.
이게 안된다면 분야라기 보다는 실제 내 직무 경험을 잘 못 살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인터뷰에는 그런 질문들이 오가고 얘기해볼 수 있으나 초기 스크리닝 단계에서는 전적으로 resume로 판단하기 떄문에 key word 같은 것들로 잘 정리하는 노하우도 필요하고요.
저는 전공으로 보면 좀 다릅니다.
학위하고 시작한 일 (=직무 경력)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중간 다른 산업군으로도 가봤고 오퍼도 받아봤기 때문에 경험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정말 업력에서 오는 인사이트에 쫙 감동하고 갑니다.
학교이름, 학점, 전공 등은 정말 인턴 때 빛을 발하고, 그 뒤부턴 경력 인거 같아요. 경력에 말빨이 결합된다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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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안 맞는다면 엔트리 레벨로라도 지원해야할거 같습니다, 인터뷰가 아예 오지 않는다면 신분 문제가 아닌한 핏이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겁니다. 낮은래벨로라도 들어가서 경력을 쌓고 또 이직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해보세요. 경력직이 아닌한 50군데 정도 지원해도 연락 안 오는건 흔한 일입니다. 전략을 윗분 말씀들처럼 수정 후 100, 200, 1000 개 정도 지원한다는 생각으로 마라톤 처럼 해보세요, 좌절감은 어쩔수 없지만 지치지 않는게 즁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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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말? ㅋㅋㅋ
그냥 정신 승리 하자는 말이네.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그리고 더 가지치기 해보면 실패도 성공도 없다. 그래서 인생은 journey라고 하쟎니. 그냥 순간순간 니 마음가짐만 있는거야.
솔직히 니 성공 실패 기준이 뭐니? 어떤 구체적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쟎아. 그때그때 다른사람비교와 니 변덕에 휘둘리는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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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문과출신 프로젝트 메니저다.
근데 지금 어느분야서 프로젝트 메니저인데?목표: 이력과 상관없는 시빌 엔지니어로 전업하고 싶다. 엥? 현재 하는일과 접점이 조금은 있는건가 아니면 완전 다른 일로 예상하는가? 이력은 없어도 무슨일 하게 될지는 감은 당연히 있으니 전업하려 하겠지?
접점이 전혀 없으면 이력서는 그냥 무용지물이거나 거짓말로 꾸며 엔트리 잡이라도 구하려 이력서를 꾸며야 하는거 아닌가?
의문; 근데 왜 하필 시빌 엔지니어링? 세분화하면 거기도 여러 잡다한 경력을 요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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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분야가 아니니 잘모르지만, 일단은 그냥 될때까지 해볼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님처럼 정확히 같은분야에 실무경력이 약하지만 회사경력자체는 있는경우가 제일 힘든경우입니다. 님이 졸업하고 다른일을 하다가 이제 다시 관련 분야로 되돌아가고 싶다? 맞나요? 힘든경우죠. 님이 어쩨든 회사경력이 있기때문에 그동안 경력 리쎗하고 다른 학교졸업하는 애들하고 똑같이 뽑지는 않습니다. 님이 직급낮아도 된다고 해도 회사에선 그렇게는 안뽑습니다. 그렇게 할거면 그냥 학교졸업하는 애들 뽑죠. 더구나 요즘 잡마켓이 별로 안좋아요. 예전보다 딱 필요하고 바로 일할수 있는 사람만 뽑는 추세입니다. 님이 회사에서 어떤 상황이신지 모르지만 일단은 지금 회사에 일을 소흘이 하지 말고 장기전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이직을 해야만 하는 경우라면 과거에 뭐 했고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지금 현제 업무에 맞는 잡에 어플라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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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중에 PM 하시는 분은 첨보내요. Civil 이라고 하셨으니 아마 건축쪽 이겠죠? 저도 지금 쥐씨에서 PM을 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부는 건축관련이 었고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작은 서브 컨트랙터에서 3년 정도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력서 낸건 몇번인지도 기억은 안나지만 대기업 오퍼는 2개 중견은 1개 받았습니다. 대기업보다 조금더 안정적일거 같아 (사실 연봉도 조금 더높지만) 중견에서 현재 열심히 일하는중입니다. 제 얼마없는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과가 건축관련이 아니시라면 대기업에서는 컷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경험이 좋고 사람 대하는 스킬이 좋으시다면 중견에 얼마든지 들어가실 수 있을걸로 사료됩니다… 저는 제가 얼마나 매니지먼트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장황하게 설명했어요.. 화이팅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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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누군가 한 조언과 겹치지만 …
한줄로 이력서가 문제임. JD와 match되는 부분만 나열하는게 좋고 지원하고자 라는곳과 겹치지 않는 부분은 과감하게 지워야 됨.
총경력을 안적는걸로 보면 경력이 짧아서 그럴수 있음, JD에 5년 이라고 적혀있다면 10년정도를 뽑겠다는 의미로 봐도됨,
즉 50개지원이 전부 눈을 높여 지원한것 같은데, 이번엔 눈을 낮춰 지원해 봐야 되지 않을까 ? -
여자라니 답글 친절하네요
공돌이들 역시 ㅋㅋㅋ
나도 이제부터 여자라고 하고 글써야지 ㅋ-
나처럼 김건희라고 하고 벌려봐바. 떼처럼 몰려들걸세 ㅋㅋ. 준다는데 안먹는놈 못봣걸랑 검사 나부랭이들 비롯하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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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젝트매니지먼트라고 해도 EPC나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가 필요한 곳이라면 들어가기 어려울 것 같네요.
왠만한 EPC 프로젝트에는 문과 출심 PM이 붙이고 않을 뿐더러 만약에 문과출신 PM이 붙으면 공대출신 EM이 따라 붙어야 되는데 회사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지출이죠.
그리고 PM이라고 항상 예산, 스케줄, 문과적인 요소만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End user로가면 자잘한 프로젝트(대략 $1mm 안팎) 도 할텐데 그런거는 혼자서 설계하고 발주하고, 건설 관리까지 1인이 다하죠.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 학부가 인문학이란 것은 좀 치명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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