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연 순이익이 48만이라면… 실사하면 30만쯤 되겠군요. 보통 연 매출의 2-3배 졍도가 일반적입니다.
매매로 나온 것은 매출 부풀리기, 지출 줄이기, 오너 인건비 반영 안하기, 감가상각 빼먹기, 직원 줄이기, 등등이 만연합니다. 이런점 감안하고… 안전한 지역이냐 위험한 지역이냐, 미래 전망이 어떻냐, 일하기 편하냐 빡세냐, 등등을 고려하여 매도자와 인수자가 OK하면 그게 정가입니다. 권리금에는 원래 정해진 원칙이 없습니다.
또한, 현재 매장의 인벤토리는 별도로 산정할수 있습니다. 매도시 텅 비게 만들수도 있고, 재고 꽉꽉 채울수도 있는데, 순이익의 몇배로만 금액을 산정하면 공평하지가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