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rv 지금 65천 마일을 넘었는데, 아직 brake pads를 한번도 교체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 갑자기 brake pads에 대해 궁금증이 드네요.
보통 패즈는 소리가 날때 교체하는지, 특정 주기에 교체하는지, 따로 돈을 주고 인스펙션을 하면서 교체하는 지 궁금하네요.
일반적인경우는 패드마모되면서 마모 메탈플레이트 인디케이터 또는 마모센서가 소리또는 경고등으로 알려줄때 바꾸구요
브레이크시 떨린다던가 하는 운행 문제있을때 패드부터 바꿔보긴할수있을거같아요.
인스펙션은 보통 폰 불빛으로 캘리퍼 안쪽 비추시면 두깨 남은게 보여요, 몇미리 없는거같아도 원래 새 패드도 그렇게 두껍진않아요.
차종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안쪽이 조금 더 빨리닳는경우가 있어서 외부 패드 보고, 그것보다 조금 더 닳았겠구나 하면서 감을 잡아요
휠 구조때문에 간혹 보기 힘든경우도 있습니다만, 일반차량의 경우 운전습관에 따라 사용주기가 천차만별이고 하이브리드의 경우 더욱더 오래쓰기때문에 더 길어질수 있습니다
브레이크시 일정하게 제동이 되지않거나 제동이 시작되면서 쇠긁히는 고음의 소리가 나는경우 교체 하셔도됩니다
늘 그렇듯 예방정비는 차량및 본인 안전에 도움이 되므로, 미리 바꾸셔도 무방합니다
원래는 거의 다 닳으면 끽끽끽 소리가 나게해주는 wear indicator 가 달려있긴한데
그 소리날때까지 써본적이 없어요.
항상 로터가 휘어서 덜덜거리거나 먼저 닳아버리거나 가이드핀이 녹슬어 들러붙거나 등등
다른문제로 브레이크를 뜯게 만들고, 일단 뜯으면 패드는 얼마 안하니까 그냥 갈아주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