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이 훨씬 낫다고 할 수 없는 조건입니다.
마소 – 시애틀/벨뷰에 테크 회사가 시카고 지역보다 훨씬 많습니다. 네트웍이라든지 향후 커리어 측면에서는 확실히 장접이 있습니다.
메타 – 연봉과 물가를 고려할 때 훨씬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워라벨이 안 좋긴 하지만, 커리어 측면에서는 많이 배우고 빡센 곳에서 시작하는 게 괜찮을 듯.
범죄율 – 최근에 notable한 사건 몇개가 있다고 전체적인 통계를 무시하는 건 어리석습니다. 비슷할 듯.
날씨 – 미드웨스트, 노스웨스트 다 5년 이상 있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애틀 쪽이 더 나았습니다. 적어도 제 경험으로는 시애틀 와서 날씨 땜에 못살겠다는 분들은 캘리 출신밖에 없는 듯.
원글에서 전혀 언급이 없긴 했지만, 저는 위에 제가 얘기한 부분보다 manager fit (인터뷰만으로 알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차이가 있다면) 과 팀 세부분야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이 두가지에 중점을 둬서 선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