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면 미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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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개인의 성향이져.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두가지 이져 문제가 있는데 신경안써서 혹은 그정도를 인지할 능력이 않되는 경우와 혹은 그런일이 실제로 본인한테 일어나지 않은 경우죠. 근데 전자가 많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니 세상이 평화롭죠. 근데 그것을 알아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그것을 알았을때 괴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난 장사할껀데도 비슷한 경운데 어떤사람은 삶의 가치가 복잡한 경우가 있습니다. 장사를해도 현지화 하고싶고 뭔가라도 더 배우고싶고 언어는 그 기본중에 기본이라 여기는 사람이 있고 다 필요없고 돈만벌어서 필요하면 고용하면되고 문제없다 뭐 이런경우져 둘다 괜찮은데 문제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본인의 생각이 어떠냐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