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팍팍 가네요… 저위에 글을 보신 바와 같이 50% 정도는 사기꾼아닌 사기꾼입니다.
인터넷에 서비스 필요하다고 올리면 이메일 엄청오고, 전번 적으면 전화 엄청옵니다.
3번 옮겨봤는데, 제일 쌌던 곳은 윗분 처럼 추가금 요구하고 날자도 못 지키고 …
트ㅡ럭 부킹도 못해놓고 쉬핑 1-2일 전에 문제 있다고 연락해서 돈 더주면 날자 맞춘다는 … 개쉐이들이죠.
비싼곳은 말도 안바꾸고 픽업,딜리버 칼같이 해주더군요.
정말로 안전하고 확실하게 보내고 싶으면 비싼곳 사용하시구요, 리뷰 잘 보시고….
영어검색하면 truck 소유한 직영회사 찾는 방법도 나오니 경험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