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면 미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듬

이거뭐 24.***.115.85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 살 수 있는거냐? 언제 갑자기 응급실 실려가서 의사한테 본인 증상 자세히 설명해야 할 일이 생길지 모르고, 교통사고로 병원 실려가서 죽기 몇분전에 병원에서 급하게 불러준 변호사한테 재산 자식들한테 물려주라고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할거고.. 서류 싸인 잘못해서 유산 정부가 다 압류해 가면 이게 무슨 억정 무너질 일이냐.. 그리고 경찰이 오인해서 발포하려고 할 때 오해를 풀 정도 말은 할 줄 알아야 할거고..
한인 교포중에 영어 제대로 못해서 체포되거나 총맞는 경우 꽤 된다고 들었어.
그리고 유학생은 F1 비자인데, 유학생을 어떻게 고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