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면 미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듬

이거뭐 24.***.115.85

내가 살면서 영어 못하는 사람을 보기가 정말 힘든데, 미국 사회에서 딱 한군데, 영어 못하는 사람들 모여있는곳이 한인 교회더라.
제발 한인 교회 가지 마라. 한인교회 다니는 사람들 치고 미국에서 수십년 살아도 영어 제대로 하는 사람 못봤다.
교회에 나가는 이유가 정말 신앙 때문이라면 영어 하는 교회 나가고…
한인 교회 가면 주변에 영어 못하는 사람이 널려 있어서 영어 못하는게 당연하고 영어 못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망테크트리를 타게 된다. 미국에 살면서 영어 못하는거 자식들 봐서도 못할짓이다. 세상 재일 한심한 놈들이 지는 영어공부 안하면서 애들이 집에서 한국말 안쓰고 영어쓴다고 야단치는 놈들이야. 이민자의 기본은 본인이 살러 간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려 노력하는것이고, 그 대표적인 노력이 언어와 음식에 적응하는것인데, 이 두가지를 다 안하고 싶어하는 민족이 한국, 중국인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