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

허허 47.***.154.219

왜 지움?
나도 비슷한 경험해서, 아… 은행 렌더 이놈들이 교묘히 장난질 치는구나 하고 짐작하고 있었는데…
나도 돈 빌리려다가 걍 포기하고 말았다.
비슷했다.
오만가지 서류 다 달라고 하고, 또 뻰치놓고…
2년전 거의 코로나 초반기였는데, 그때 이율도 정말 낮을때였는데도
10%로 한다고 해서 정말 학을떼고는 그만뒀다.
그러고는 수수료로 600불인가 쳐먹더라.
은행놈들?? 정말 징글징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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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에게 사류 다 낸것 같은데 ㅡ 어플리케이션 피만 받고 돈 안빌여 줄려고 그러는지

서류 다 낸걱 같은데 다시 또 내라고 매일 대쉬보드 채크해 보면 냘 서류들이 서너개씩 와 있어요.

다 클리어 하고 숨 좀 쉬면 또 내라고 택스트 오고

아주 작은 것 까지 트잡 잡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차일드 써포트는 000달러 인데 니 통장에는 00달러가 들어온다 . 차액응 설명 하여라..
이런거 ㅡ 겨우 오불 차이였는대 ㅡ 그것도 주정부애서 오불은 써비스 피로 차지를 하는 건데 뭐그런것도 일일이 증명해야 하고

원해 서류가 이렇게 많은가요?

더러워서 핸트를 하고 말겠내

피만 받아먹고 거절할려고 저러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