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모기지 회사에서 소개해준 리얼터인데요,” 여기서 부터 찝찝. 어차피 기회란 널려있는것이고 집은 많습니다. 입맛대로 고르면 되기에 지금사나 나중에사나 별차이 없고요. 확률적으로도 여러기회가 있으면 접해보는게 낫져. 인터넷에 프리랜서 리얼터나 리얼터 회사에 속한 사람 검색해보고 만날듯. 리얼터는 정직하고 fee가 싸면 그것으로 장땡입니다. 누구소개로, 누구 아는사람 뭐 이런거 대부분 이유가 있는겁니다. 아는사람이면 잘해줄거 같죠? 전혀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내가 불확신이 있다면 직접 알아봐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