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 #3812238
    salley 185.***.176.194 2979

    2일뒤에 귀국예정인 한국인 입니다.
    여행객들도 chase bank account을 열수 있어서 2년전에 이미 계좌가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에 home 관리업체를 탖찾다보니 한 업체와 연결이 되어 이미 있는 내계좌를 조인하여 상대는 볼수만 있고 일부 관리차원에서
    돈 인출이 가능한 액수만 사용할수 있는 그런 조인트계좌를 만드는 도중 c의hase 직원의 태도가 너무 황당합니다.
    계좌주인인 나한테 단 한번도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그 관리업체 의견대로 내계좌 주소와 기타 중요한 요소들을 맘대로 바꿔 놓아더라구요.
    그 뿐만 아니라 그 당시 saving 계좌도 바꾸려는것을 옆에서 듣던 내가 간신히 저지했어요. 만약 이것도 바뀌었다면 그안에 돈도 몽땅 도둑 맞을 뻔 했으니 간담히 지금도 서늘해요.
    오히려 미안해 하기보다 나는 비시민권자이고 할말이 없고 내계좌이지만 시민권자가 위에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적어도 어떤것을 변경할때는 본인한테 물어보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만약 saving 계좌가 떨렸다면 어쩔뻔 했을까? 생각하니 아직도 화가 납니다.
    이 직원 패널티를 줘야 맘이 풀린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 salley 185.***.176.194

      추가로 말씀드리면 은행직원도 관리업체 realter도 모두 한국인입니다.
      특히나 유명젊은 부부유투버 realter여서 매일 미국집 영상찍고 설명하는게 믿을 만해서 관리을 맡기려고 찾았는데 그 realter 다 알면서도 내 saving 계좌를 열려고 했어요. 또한 조인트계좌이다보니 내계좌이지만 상대권한을 내가 뺄수가 없고 본인이 직접 빠져야 한다기에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국사람이 한국인을 더 조심해야 될때도 있더라구요.

    • sda 76.***.204.204

      뭘조심해? 너같이 게좌 내주는 사람이 어디 또 있을거 같냐? 제정신이냐?

    • salley 185.***.176.194

      계좌를 조인하지 않으면 관리를 못한다고 해서 할수없이 조인한겁니다.
      그 말을 믿지 말았어야 햇나요?

      • sda 76.***.204.204

        그거야 니 선택이지. 부부간도 아니고 …참 나. 그 선택으로 니가 덤탱이 쓰게 되는거고. 왜 은행 직원을 탓하냐? 니가 선택하고선.

        지가 사기를 선택하고선 사기 당했다고 하면 판사도 콧방귀꾸겟다 .이런 멍청한 개딸이 다 잇나

      • Banker 73.***.140.60

        참 이렇게 순진하게 당하는 사람도 있네요.

        미국 은행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하니, 그렇게 우기면 열어줄 것 같으니 그렇게 요구했겠죠.

        사기꾼도 상대를 보면서 털려고 하지요.

        자기가 바보 같아서 당하는데, 미국 살고 있는 사람들 보고 조심하라니, 황당하네요.
        그런 얘기는 한국에서 미국 올려는 사람들한테 맞겠죠.

    • gg 174.***.115.214

      아니 아줌마 답답하네 나같으면 내 개인 은행 하고 전혀 다른 은행 체킹 어카운트 열어주고

      돈 조금 넣어둬서 갸들이 고나리하느넫 필요한돈 빼던던지 말던지 하고

      그 게좌를 내가 계속 주시해서 보면은 되잖아

      도대체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내 개인 계좌하고 조인을 시킬려고하냐고 왜 왜 왜

      따로 아무 은 행 체켕만 열어주면 은 되 잖아 아이고 답답 해

    • salley 185.***.176.194

      내가 생각해도 답답은 하지만 그 사무실 주거래은행에서 안받아주고 가까운 은행이 chase 인데 내 거래 계좌가 아닌 새로운 계좌를 열어서 하려고 간겁니다만 그 은행직원이 설명이나 문의도 없이 진행했어요. 그냥 나왔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 귱금이 76.***.178.111

        님 쉽게(?) 하려 님이 그런 방법을 택한 것이 문제이고 그 은행직원이 그런 설명이나 문의를 할 필요 없어요.. 님이 문제가 될만한 상황을 문의해서 계좌 오픈 여부를 판단해야죠.. 은행직원이 문의할 것은 그 계좌를 여는 데 문제가 될만한 님의 최소한 상태를 확인하는 설명이나 문의만 하면 되는 겁니다. 아마 그 계좌조건에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님이 억울해 하는 부분,,,
        그리고 그런 루트가 동의되는 부분이 없으면 고소하세요.. 그 은행 직원이 임의로 물어 보고 안 물어보고 그런 차원에서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미국은 고소와 법의 나라입니다. 자기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는 요..
        그냥 나왔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 남아 젊못한 거 인정되는 데 은행이 자기에게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 가 하는 그점에서 억울해서 그런 것인가요? 그러면 은행 안 물어 봅니다. 왜 물어 봅니까.. 그 은행 고객이 한두명도 아니고 그렇게 계약된 계좌인데요..

    • 귱금이 76.***.178.111

      그리고 원글제목부터 바구세요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 무식해서 제발로 헛짓했어요.. 잠시의 편안(?)한 사용을 위해

    • salley 185.***.176.194

      혹시나 도움이나 조언이 있을까 기대한게 사실인데 이렇게 혼만나고 가네요.
      죄송합니다.

    • ㅇㅇ 73.***.90.165

      지나간일은 어쩔수없지뭐 별일없었다하니까 다행이네

    • rui 71.***.82.71

      시민권 어쩌고 하는 거 보니 그 직원도 딱히 잘한 건 없어 보이지만, 님이 조인트 계좌로 만든 이상 그쪽에 책임을 묻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는 나겠지만, 실제로 크게 손해를 본 것도 없으니 그 정도면 싸게 공부했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 ㅔㅐㅗ퍼ㅏ 73.***.158.208

      ㅋㅋㅋㅋㅋㅋ
      낚시잖나
      여행객이 뭔 걔좌를 여나?
      ㅋㅋㅋㅋㅋ

    • 오지랖 73.***.4.214

      여행 목적으로 들어와서 불법 체류를 하고 있었다.
      체류 신분이 없으니 시민권자나 법인 명의를 빌려서 계좌를 만들었다.
      그런데 신분을 빌려준 곳에서 정보를 맘대로 바꿨다.
      그래서 불만이다.
      정보를 바꿔준 은행직원에게 패널티를 주고 싶다.

      은행직원하고 명의를 빌려준 곳에서 이민국에 신고하면 추방입니다.

    • stunning 1.***.213.76

      어디가나 인성이 덜 된 댓글들 보입니다. 막글 올리면 쾌감을 느끼나요?
      잘난 척 하는 당신들은 인생에 한번도 손해 안보고 살았지요? 계속 화이팅 입니다.
      이래서 인터넷 실명제 필요하지요.

    • 00 108.***.73.49

      미국의 거의 모든 은행구좌는 시민권자라도 현재 주소가 미국이어야 합니다. 아니면 구좌가 클로즈 됩니다.

    • whitehorse 172.***.221.59

      뭔 🐶소린지 모르겠다

    • 도움을 주는 사람 71.***.80.127

      잘 새겨 들어라
      원글니가 바보라서 그런것이지
      상대가 사기칠려고 한게 아니다
      자업자득이다

      너의 계좌를 누구와 조인트시킨다는 뜻은 너의 계좌 주인인 두명이 된다는 것임과 동시에 조인트된 상대가 맘대로 인출을 하고 주인행세를 할수있다는 것이다

      애시당초 조인트로 돌린 원글의 실수내지는 무지의 소치

    • 47.***.52.157

      말이냐 방구냐?
      소위, 그 사람의 메인계좌에, 니가 sub로 들어갔다는 얘기잖아.
      당근, main은 sub계좌 상태 볼 수 있고, 관리도 가능하다.
      외국인은 합법적 비자없이 원칙적으로 계좌개설 불가능하다.

    • ㄹㅇㄹㅇ 194.***.132.141

      결론은 불법체류 하지 말자!!!!! 법 지키고 착하게 살자!!!!!

    • 일단 206.***.6.192

      도와주기로 한 업체사람이은 US citizen이고 님은 non citizen이신것 같네요. 이처럼 미국인과 공동계좌를 만들경우, 그 계좌에 대하여 은행정책에 따라서는 미국인의 요구를 우선해주는 은행도 있다는걸 님의 경험담을 통해 처음 알게되네요.

      원래는 님만의 체킹 어카운트 였을텐데, 이를 공동계좌로 돌리게 되면서 님은 비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그 은행원이 함부로 님을 대한게 아닌가 싶네요. 아마 그 시민권자가 원하는대로 님의 공동계좌관련 내용을 마구 바꾸어 놓았을 꺼에요. 새로운 체킹 어카운트를 빨리 개설하시고 현재 공동계좌에 있는 님 몫의 돈을 빨리 옮기셔야겠습니다. 그러고나서 그 공동계좌에서 님의 이름을 빼셔야 나중에 그 미국인이 공동계좌를 함부로 운영하여생기는 금융피해 책임에서 자유로워질수 있어요. 그리고 현재 새이빙 어카운트와 공동계좌 커택션도 반드시 없애셔야 합니다.

      이런거 알아보시려면 굉장히 머리아플수 있어서 현재 귀국하시는건 조금 연기하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마음을 놓치마시구 당장 액션을 월요일날 취하세요. 미국내 집이 아직 있으셔서 귀국전에 이를 관리해줄 업체를 찾으셨던것 같은데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차라리 완전히 현재 집을 정리하고 떠나시는건 어떤지도 잘 생각해보시구요.

      은행마다 공동계좌 어카운트에 대하여 자국민 우선정책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 체이스 은행직원이 한 인간으로서 님에게 굉장히 무례하게 대한 건 맞아요. 어카운트 우선권 처리와 별개로 사람을 면전에서 그렇게 차별하면 안되거든요. 그건 그 지점의 매니저 부르고 따질수도 있을듯 해요. 그러면서 매니저 불러서 님이상황 말씀하시고 문제가 되는 공동계좌 어떻게 할지 문의할 수도 있을것 같구요.
      다만 지금은 말씀하신 법적 소송을 하셔도 전혀 이길수는 없을듯 해요. 님이 자청해서 은행을 방문하여 그 미국인을 공동사용자를 지정하는 순간부터 님이 자유롭게 님의 원 계좌를 컨트롤 하기는 힘들어지도록 님이 동의하고 처리해준 결과물이어서요. 원래 아무리 법적인 장치가 잘 되어있다해도 서로 합의하에 불공정한 계약을 맺고 한것 까지 구제받기는 매우 어려운게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그 어떤일에 대해서도 계약서 꼼꼼히 확인하라고 하거든요. 법적인 한계때문에요.

      앞으로는 그 누구도 처음부터 도와준다고 해서 그냥 다 맡겨놓고 믿지 마세요.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각 개인의 지식과 경험, 상황을 봐가면서 사기칠지 안칠지 재면서 사기치는 정도를 조절하면서 사기치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업자, 은행, 식당 등 업종을 가리지 않구요. 앞으로는 늘 조심하시구요.

    • DO NOT FEED THIS ANIMAL 64.***.246.6

      2일뒤에 귀국예정인 한국인 입니다.
      여행객들도 chase bank account을 열수 있어서 2년전에 이미 계좌가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에 home 관리업체를 탖찾다보니 한 업체와 연결이 되어 이미 있는 내계좌를 조인하여 상대는 볼수만 있고 일부 관리차원에서
      돈 인출이 가능한 액수만 사용할수 있는 그런 조인트계좌를 만드는 도중 c의hase 직원의 태도가 너무 황당합니다.
      계좌주인인 나한테 단 한번도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그 관리업체 의견대로 내계좌 주소와 기타 중요한 요소들을 맘대로 바꿔 놓아더라구요.
      그 뿐만 아니라 그 당시 saving 계좌도 바꾸려는것을 옆에서 듣던 내가 간신히 저지했어요. 만약 이것도 바뀌었다면 그안에 돈도 몽땅 도둑 맞을 뻔 했으니 간담히 지금도 서늘해요.
      오히려 미안해 하기보다 나는 비시민권자이고 할말이 없고 내계좌이지만 시민권자가 위에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적어도 어떤것을 변경할때는 본인한테 물어보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만약 saving 계좌가 떨렸다면 어쩔뻔 했을까? 생각하니 아직도 화가 납니다.
      이 직원 패널티를 줘야 맘이 풀린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 1111 152.***.171.18

      불법적으로 계좌 열었으면서 합법적으로 계좌 오픈한 사람이랑 같은 취급을 받으려고 하니 문제인거겠죠
      남한테 계좌 맞겨 놨으면 당연히 그 정도 리스크는 감수하고 일을 진행 하셨어야죠

    • cx22 163.***.132.8

      아무래도 뭔가 착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 계좌 당신이 말한 대로
      ” 내계좌를 조인하여 상대는 볼수만 있고 일부 관리차원에서 돈 인출이 가능한 액수만 사용할수 있는 그런 조인트계좌”로 만들어 지지 않은거 같은데? 그 관리업체가 계좌 주인이고, 당신이 joint owner로 얹혀 들어간거 같은데? 은행 가서 다시 확인하지 않으면 돈 다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