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TA 께 말씀드립니다. 글쓴입니다.

개막장 47.***.234.227

글 다시 전부 읽어 봤는데 글쓴이가 이해 안됩니다. 10분 통화했다고 본인이 말했어요. 본인에겐 정확한 얘기를 다 안 꺼낸 아주 짧은 시간 갖겠지만 아주 긴 시간입니다. 이후로는 돈 내는 게 당연합니다. 모든 원칙은 회사가 정하는 거고 고객은 맘에 드는 회사를 고르면 됩니다. 10불짜리 50불에 판다고 욕하지 말고 안 가면 됩니다. 원글은 JSTA를 포기하고 다른 곳 갈 수 있는데 왜 자기 맘에 안든다고 욕하나 모르겠네요. 그냥 본인 바램과 달랐던거지 아무리봐도 잘못된 것 아닙니다. 10분 전화하고도 계속 물어볼 정도면 이건 정식 상담으로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