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234 72.***.176.17

뭐 누구나 멘탈이깨질만한 상황이니 자책할 필요는 없구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이혼하시는게 진짜 행복으로가는 첫발자국일수 있습니다.
아이에겐 미안할수 있지만. 이제 아이때문에 부부가 불행해도 버티고 사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많은 가정들이 이혼하고 잘삽니다.
대신 이혼 과정엔 잔인해지세요. 악독한 이혼전문변호사 고용하셔서 양보하지마시고 경제적으로 가져오실수있는거 다가져오세요.
양육권을 포기한 엄마에게 양보할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