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기 쉽나요?

rex 118.***.83.72

믿고 두라는 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른인 제가 더 졸갑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분 문제가 너무 중요하다니,,, 자꾸 신경이 쓰이더군요.
아들이 존경스러울 만큼 스스로 잘 해왔으니
잘 될거다,,, 라는 긍정의 힘을 믿겠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