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신청전이시면 두가지 상황에서 출국을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1. 현재 immigration status가 만료된 경우 (원글님은 아닌걸로 보임)
2. 485 신청이 임박한 경우–485 신청일과 Receipt notice받는 날 사이에는 꼭 미국 국내에 있어야 합니다. 변호사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편하니까 출국하지 말라는건데 원글님의 문호가 열렸다는 공지 나오면 (예: 8월에 9월 PD 공개) 그 다음달의 마지막날까지 (예: 9월 30일) 돌아오시면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