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몇 번째로 했냐가 타임라인에 영향이 좀 있습니다. 보통 3명 온사이트 초청을 하고, 1주일에 한명만 부릅니다 (스케줄 잡기가 쉽지가 않음). 만약 글쓴분이 첫번째 캔디데잇이라면, 마지막 세번째 캔디데잇은 3주 혹은 4주 후에나 봤을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글쓴분한테는 기다린 시간이3개월 이지만, 마지막 캔디데인에게는 2달 조금 지난 정도 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월말 – 7월은 컨퍼런스 기간이라. 교수들 트레블을 많이 다녀서, 커미티 미팅을 주최하기가 쉽지가 않고, 커미티가 리포트를 디파트먼트 체어한테 넘겼다해도, 디파트먼트 체어와 딘 사이의 네고가 있는데, 만약 둘중의 한명이라도 휴가나 컨퍼런스를 간다면…. 이 분들은 보통 급할게 없는 분들이라…
이런 경우도 있다고 알려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