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컬티 최종 인터뷰 후 3달째 무소식 ㅋㅋ

  • #3807652
    llllllI 35.***.44.87 1213

    주립대 패컬티 최종 인터뷰 보고 체어가 몇주 뒤에 최종 연락줄게 한게 3달째 무소식이네요 ㅋㅋ
    현 포닥이라 되도 그만 안되도 여기서 연구 경험 쌓자는 마인드여서 아~~무 연락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메일을 한 통 보내볼까 하는데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왜 3달째 연락이 없은걸까요? 탈락 메일이라도 받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ㅋㅋ

    • Lake-Tahoe 12.***.106.133

      제 경험으로는 오퍼는 이미 다른분에게 간것같구요 (아니길 바라지만 ㅠㅠ). 그리고 최종 오퍼받은 사람의 수락을 기다리느라 탈락메일도 여차여차해서 딜레이가 되는듯 합니다. 최종까지 올라가셨으니 실력은 충분하니 시간이 좀 흐른후 탈락 이멜을 받으면 다음을 위해서라도 어드바이스나 코멘트를 좀 해줄수 없냐라고 물어보면 미래를 위해서라도 좋을듯 합니다.

    • NY 140.***.254.133

      한달후가 개학인데 아직 연락없는 건 안 좋은 싸인으로 봐야 될거 같은데요.

    • 흠… 73.***.238.139

      그냥 잊으세요. 이제 곧 개강입니다.

    • ^^ 67.***.141.128

      현직 교수인데, 이런 경우에는 오퍼는 다른 곳으로 갔을 것 같은데, 최종 인터뷰 까지 본 후보자에게 마지막 업데이트를 안 주는 것은 그 디파트먼트 서치 커미티나 체어가 아주 아마추어 같네요;;

    • 1 165.***.242.164

      싸가지 없는 새끼들… 노티스는 줘야할 거 아냐…

    • llllllI 35.***.44.87

      ㅋㅋㅋ그러게요 그래도 불러주니까 연구할 시간 쪼개서 발표 준비하고 그랬는데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은 켄디데잇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그걸 다 잘 알만한 사람들인데 뭘 고민하는건지 ㅋㅋ

      • ggg 50.***.27.1

        아마 6개월 쯤 지나서 오퍼 못받았다는 형식적인 자동이메일 올겁니다…

    • 보험 70.***.254.82

      흔한 불합격입니다. 플라이아웃 다녀와도 이메일로 반년뒤애 불합격 통보 받는경우도 흔해요

    • 지나가다 174.***.32.195

      1순위는 아니고 2, 3순위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1순위가 오퍼안받을 경우를 대비해 hold해두고 있는거죠. 미련버리시고 다른데 열심히 찾으세요.

    • M 35.***.224.21

      인터뷰를 몇 번째로 했냐가 타임라인에 영향이 좀 있습니다. 보통 3명 온사이트 초청을 하고, 1주일에 한명만 부릅니다 (스케줄 잡기가 쉽지가 않음). 만약 글쓴분이 첫번째 캔디데잇이라면, 마지막 세번째 캔디데잇은 3주 혹은 4주 후에나 봤을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글쓴분한테는 기다린 시간이3개월 이지만, 마지막 캔디데인에게는 2달 조금 지난 정도 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월말 – 7월은 컨퍼런스 기간이라. 교수들 트레블을 많이 다녀서, 커미티 미팅을 주최하기가 쉽지가 않고, 커미티가 리포트를 디파트먼트 체어한테 넘겼다해도, 디파트먼트 체어와 딘 사이의 네고가 있는데, 만약 둘중의 한명이라도 휴가나 컨퍼런스를 간다면…. 이 분들은 보통 급할게 없는 분들이라…

      이런 경우도 있다고 알려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