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프 당하고 저도 계속 인터뷰 보는데 파이널에서 떨어진거 몇 개 됩니다. 요즘 하이어링 바도 예전보다 높아진 것 같고 지원자들도 많으니 회사 입장에서 엄청 까다롭게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참 속상하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 깝깝한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지원하고, 면접보고 그러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저도 다 풀었고 설명 잘 했다 싶은데 회사 입장에서는 아닌가봅니다 ㅠㅠ 혼자서 인터뷰 복기하면서 지레짐작으로 이 부분이 걸렸을 수도 있겠네 하면서 하나씩 발전 시켜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웃을 때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