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양육과 부모님의 잔소리..?

숨쉬기운동 47.***.189.70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네요, 저만 그런게 아닌거 같습니다. 연세를 드실수록 조금씩 더 예민해져 가시는 같아요.아마 지금처럼 하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들 답글 감사드리며 무더운날 몸조심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