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AP, TP 이후 최종 거절, B1 비자 발급 어렵겠죠?

go 116.***.227.180

@ Oo / 코멘트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여러 변호사 상담했을 때, Oo님과 비슷한 맥락에서 말씀하는 분도 있었고, 약간 다른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희망회로는 돌리고 싶지 않고, 최악의 상황을 면할 방법은 뭔지 고민해야겠습니다.

@ wow /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소송 등 여러가지 고려해봤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케이스 중 잘 대응해서 리어펌 받은 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제가 낫다고 하면 믿으실지… 스펙도 꽤 좋은 분들이 업체나 변호사 잘못 선택해서 꼬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