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0대 후반 싱글이고 중서부 시골에서 4년 살다가 고민끝에 대도시로 얼마전 이사왔는데 대만족입니다. 물론 물가가 훨씬 비싸져서 조금 타이트 하지만 도시 한복판에서 사니 진짜 사는것 같아요 ㅎㅎ 제 또래 싱글들도 많고 볼곳도 많고요 활력이 돕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시골에서의 4년이 참 단조롭고 외로웠구나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거기에 계속 있었으면 돈은 많이 아낄수 있었겠죠. 그래도 여기 잡마켓이 커서 계속 노력하면 경제적으로도 괜찮아 질것 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