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Pen, 잘못 알고 계십니다. 이자를 미리내는 것이 아닙니다. 매달 payment시점에서 남은 원금에 대한 월이자만 냅니다. 초기에 이자가 많은 것은 그만큼 갚아야할 원금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이번달에 1만불의 원금을 추가로 갚았다면 다음달 payment에는 1만불의 월이자만큼 이자가 줄어들고, 줄어든 이자만큼 원금비중이 올라갑니다. 그렇게 원금을 추가로 갚다보면 매달 payment에서 원금비중이 높아지고 이자는 줄기때문에, 30년짜리로 받았다 하더라도 30년 되기전에 조기에 payoff를 하기때문에 결과적으로 내가 낸 총 이자는 줄어들게 됩니다.
Refinance라는 것은 원래 모기지의 남은 원금만큼의 액수을 돈을 새로운 이자와 상환기간으로 빌리는 것이고, 그에 따라 월 payment 액수와 이자가 조정이 됩니다. 수수료를 감안하고도 낮은 이자율에 론을 다시 받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면 refinance하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refinance한다고 은행이 돈을 더 벌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