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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그게 roof문제였더라도 우박 등 뭔가 사건사고가 갑자기 발생한 경우에만 보험에서 커버해주는 거지 애초에 집을 잘못지었거나 오래되어 닳아 망가진 것은 보험에서 커버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보험회사에 연락하는 것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쓸데없이 계속 전화하고 클레임하다가는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나중에 그 어떤 다른 보험회사와도 보험을 들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플래싱과 사이딩 경게에 있어야할 방수포(?)같은게 없어서 그쪽으로 새는거 같다고”
-> 지붕회사의 능력문제입니다. 설령 방수포가 있었어도 집이 오래되면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요즘은 아예 외부에 플래싱을 추가로 다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