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2023, E-mail to 담당자, 게이트 코드 요청
담당자: 이 생퀴 머지? 피싱인가? 무반응이 상책!
6/29/2023, E-mail to 담당자, Follow-up 요청
담당자: 머지 이생퀴? 알지도 못하는 놈이 남의집 코드를 가르쳐 달라네? 까세요!
6/29/2023, E-mail from 담당자, “오너들은 게이트의 키가 있고 풀이랑 같은 키입니다.”
담당자: 모르는 놈이 남의집 코드 가르쳐 달라고 하면 대답해줄수 있는 정답!
6/29/2023, E-mail to 담당자, “그건 알고 있지만 게이트 코드가 필요합니다.”
담당자: 개무시. 모르는 놈이 계속 남의집 코드 물어봄. 경찰에 신고하나?
7/11/2023, Phone to Office, 콘도 게이트 코드 요청을 했더니 같은 담당자한테 Transfer해서 메시지 남김.
담당자: 어쩌라고?
7/11/2023, E-mail to 담당자, ” Follow-up 요청 & 메시지 남겼다고 얘기함”
담당자: 이생퀴 조낸 질기네. 어떻게 해서든지 남의집 코드 알아내서 강도살인 저지를라고? 절대안돼지~
7/17/2023, Phone to Office, 콘도 게이트 코드 요청을 하고 담당자가 안도와준다고 얘기함.
– 한 5분 대기시키더니 키가 $50이라고 함. HOA와서 픽업할수 있다고.
– 키가 필요한것이 아닌 게이트 코드가 필요하다고 함
– 1분 또 대기하다가 West 게이트 코드를 말해줌. 그래서 East 게이트 코드는 뭐냐고 했더니 망가졌다고 함.
– 그러면 내가 배달하는 사람이 오면 그쪽 게이트는 망가져서 코드가 없으니 다른게이트로 오라고 하라는거냐 물었더니
– 맞다 하고 끊어버림.
결론: 원글이가 개 싸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