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3순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전하는 기업 HR 담당으로서의 조언

dashfire 161.***.53.45

계산상 1년 이내 영주권 신청이면 그래도 현재는 최소 1년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러나, 이렇게 비숙련 주는 회사들은 Probation 통상 3개월 끝내야 하거나 결국 상반기 인사 평가후에 하자, 1년뒤에 평가후에 하자 그러면서 지연 시키는 경우가 많을거라 조심하시길 당부합닙다. Job Offer Sign 할때 내용을 잘 보십시오. 오히려 2년 충분히 경력 쌓고 영주권 진행하는 사람이 RFE가 덜 뜰 가능성도 크고 Perm 단계부터 I-485 단계까지 갈때 순조롭게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영주권의 총 3단계중 마지막 단계인 I-485의 전 2단계의 비용을 누가 내는가도 영주권 프로세싱을 하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재정 Plan 상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법적으로 따지면 영주권의 비용은 회사가 부담하는게 USCIS 원칙상 맞는것이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