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 관련 난해한 질문

Hmmmm 86.***.21.86

어쨌거나 처자식이랑 10년 넘게 떨어져 살았네요.
안타까운 말이지만 그들은 이미 님의 처자식이 아니라고 봐요.
그동안 번 돈 다 미국에 부치셨죠?
가끔 보면 애들이 대면대면하죠?
10여년 전에 님이랑 같은 기러기아빠가 단물 쓴물 다 빨리고 결국에 출근시간에 트레인에 몸을 날려서 생을 마감했어요.
와이프가 집 사달래요?
중국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