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1234 글쓴이 67.***.170.125

우선 고견 감사드립니다. 근데,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던것 같은데, 부연설명을 하자면,

“..리앨터들은 전문가들이고 그 집을 가장 잘 팔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 저도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그래서 의문이 듭니다. 정말 이사람이 전문가인가? 바닥재를 와서 직접봤는데도 분간도 못하고, 분기 100불이면 1년에 400이면 되는데, 달에 100불이니 일년에 1200불이라고 광고에 써놓고…
시장조사를 정말 한건지.. 나름 계속 시장을 주시한 결과 주변에 집들이 2-3달동안 오퍼가 한번정도 오는 걸로 보이는데.. 이걸 알았다면, 그 첫 오퍼가 얼마나 소중한건지 알고 저한테 조언을 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겁니다. 그리고 오퍼 수락을 제가 결정 하는 거라면 정황을 알아야 하는데, 그 첫오퍼가 사실 두 리얼터간에 사전조율같은 것이 있던걸로 보이는데, 저한텐 아무 업데잇이 없었어요. 아이 학기 시작전에 옴길려고 했는데, 계획다 틀어지고 정말 속터져 서 정말…

그 첫 오퍼.. 바이어가 카운터 오퍼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근데 갑자기 집을 한번 더보자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는 연락이 끈겼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작은 수리는 안해준다고 해서 집보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보고 뭔가 맘에 안들었던 모양인데.. 저는 뭐가 문제였는지 clueless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