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firmative action 때문에 원하는 대학 못간 사함들은 극소수입니다. 하버드도 그 전에 이미 아시안들이 30% 가량이었습니다. 상상하는대로 스책으로 막 들어가는 효과가 있다면 인도인 50%, 중국인 30%가 될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암ㅎ는 다른 방법을 찾겠죠. 하여튼 아드님의 상위권 대학 입학 기회를 높혀주지는 않습니다.
그냥 점수로만 본다면 target이 50위권 안쪽으로는 곤란하겠습니다.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줄게 있는게 아닌 이상, reach에 비현실적인 학교들을 넣어 시간,돈,감정 낭비하지 마세요. 점수는 제출하지 암ㅎ는다 해도 각종 자료에서 자신의 odds가 어떻게 되는가 가늠하는데 사용하세요.
그리고 요즘 복수지원 숫자가 늘어난 추세라 경쟁률이 장난이 아닙니다. 운좋게 힘든 곳에 잘 가는 꿈을 꾸기 숴운데, 겪어보면 현실은 매우 매우 냉정합니다. early에는 터무니없는 곳에 써서 낭비하지 마세요. 나중에 얼마나 허망한 짓인지 깨닳을겁니다. 그런 곳음 regular에 한두곳 하세요. 100% 떨어질테지만, 그래도 연습도 되고 해보고 싶은건 해봐야 하니까요. 악담이 아니라 현실을 얘기하는겁니다.
애가 주눅들거나 자괴감 느끼지 않게 잘 다독이고요. 부모가 실망하는 모습 보이면 더 큰 상처 받으니 부모도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