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살때 다운페이먼트 하는 금액은 모기지를 받는 은행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나요?

  • #3803095
    공대 24.***.76.42 828

    안녕하세요. 집을 사려고 은행에서 모기지를 받을 때, 같은 지역에 있는 집이라도 은행의 규모에 따라서 어떤은행은 다운페이를 20% 정도 해야하고, 좀 규모가 작은 은행은 5%만 낼 수도 있나요?

    만약에 규모가 작은 규모의 은행에서 5%만의 다운페이를 할 수 있고, 더 좋은 이자율을 받았다고 할때, 이 작은 은행을 믿을 수 있을까요? 요즘이 작은 은행들이 파산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 욕하는미친상것들 69.***.1.218

      은행이 아니고 본인 크레딧과 이자 등등으로 다운페이는 다를 수 있어요.
      다만 모기지도 팔기에 렌더가 다른 곳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작은 은행은.

    • 지나가다 216.***.19.33

      20%이상 다운을 안하면 대부분 변동이자율입니다.

    • 172.***.219.242

      이자률은 님에 크레딧과 인컴에 따라 달라지고 다운페이를 얼마나 하는가에도 달라집니다. 물론 가장 좋은것은 다운을 적게하고 이자률도 적게 받는것인데, 대부분 다운을 적게 하면 이자률도 올라갑니다. 반대로 크레딧이 워낙 좋으면 다운 적게해도 이자률이 그렇게 쎄지는 않아요. 단지 20프로라고 하는것은 그 밑으로 하면 PMI라고 해서 은행이 불안하니 모기지를 내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한 인셔런스를 강제로 들어야 됩니다. 이 비용이 다달이 모기지에 포함이 됩니다 (크레딧 엄청좋고 딜을 잘하면 아주 작은 비용이나 waive 해주기도 해요). 그러니 어떤것이 더 이득인지 계산을 해봐야 합니다. 모기지를 붙다가 원금에 20프로 이상 payoff가 되면 PMI도 없어집니다. 위에 20프로 밑으로 다운하면 변동금리라는 개솔은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집살때 반듯이 20프로 이상 다운을 해야하는것 아니고 실제로 20프로 이상 다운하고 집사는 사람이 30프로가 안된다고 합니다.

    • 209.***.244.116

      작은 은행이야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론상품을 하나라도 더 팔기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테고, 덕분에 적은 다운페이에 만족스러운 이자율을 받았다면 그로부터 원글님이 신경쓰실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은행이 망하건, 합병되어 사라지건, 본인의 론 상품은 한 금융사에서 다른 금융사로 계속 소유권만 이전되지 중간에 취소될 일은 전혀 없으니까요. 원글님은 모기지 갚을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 테슬람 69.***.60.58

      이정도면 집 못살 것 같은데
      ㄴㄴ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