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북가주 캘리 살지만 에전에 직장때문에 4년 살았습니다. 주변에 놀러 갈 곳이 없습니다. 다만 낚시하고 카약 이런거 좋아하면 호수가 많아서 큼직한 물고기 쉽게 잡고 카약도 재미있습니다. 거기도 한인이 재법 삽니다. 다만 대부분 고이물입니다. 한인가게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어요. 미국 중앙에 위치해서 비행기가 재법 많아서 비행기 가격이 쌉니다. 거기도 집값이 요즘 많이 오른거로 압니다. 존슨 카운티 같은 곳은 미국에서도 손 뽑히는 교육이 좋다고 합니다. 밤에 안전해서 돌아다닐 수 맀어요. 거기서 돈 벌고 다른 곳에서 놀러가는 라이프 추구하면 추천합니다. 인종차별 한번도 못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