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짝이 좀 긁혔는데 미국미친넘들 차치고 그대로 달아나버리네여.. 아 미치것네.. 보험처리하면 2500불 나오는데…미국진짜로 가면갈수록 정떨어지네여 미국사는 내자신을 원망해야지 누구를 원망하겠나어.. 내가 못났어니까 이런 강도 소굴의 나라에서 살고있지 이거 어떻게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걸수있나요?
혹 년식이 좀 있는 차라면 U Pull It 즉 근처 폐차장에서 직접 뜯어다 교체하는 것이 비용면에서는 가장 저렴합니다.
운이 좋으면 신차급 차지만 충돌사고로 폐차장으로 직행한 것들도 있는데 정면충돌의 경우 문짝은 이상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터넷으로 보유한 차량과 년식 색상까지도 잘 정리해서 올려놓은 곳들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그런데 디덕터블 $2500불은 너무 높은것 같은데요. 보통 $500정도로 설정해서 다니는게 보통인데….
$2500로 디덕터불이 설정되어 있으면 웬만한 사고가 아니고선 클레임을 하기도 뭐하니 보험의 의미가 무색하다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쓸려고 UM 가입 하는건데.
뺑소니 옵션이 들어 있으면 보험료 할증이 안되고 그대신 3년간 보험료가 떨어지지 않아요.
팁으로 내가 들어 있는 옵션중에 엄브렐라가 들어 있는데 백만불까지 커버가 되요.
근데 한달 보험료가 25불 밖에 차이가 않나요.절대로 보험회사에서 권하지 않는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