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글을 잘못 이해한것 같아보이네요.
제가 나이많은 꼰대일수도 있지만, 인터넷 상에서 적은 글을 제대로 이해못하도 악플 비슷하게 다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불킥하려고 “등록번호”라는 표현을 쓴건 아니며, 프로세스 과정에서 사용되는 “특정 용어”를 찾기 번거로워 그냥 일반적인 이해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범위내에서의 용어 선택은 한겁니다. 제가 쓴 글은, 영주권 신청과정에서 변호사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부족이 흔한건지에 대한 질문이지 무슨 용어 관련 질문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