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여년전엔 치킨 하나 먹는게 대단한 간식거리였던 시절이 있었다. 또 그전엔 국민대다수가 절대빈곤속에 허덕일때는 미군들에게 몸파는 여자들과, 미군차량을 쫒아가며 기브미쪼코렛을 외치던 때구정물 흐르던 애들이 득시글 했었다. 그러나!!….그건 이미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흘러간 추억들일뿐. 객관적인 평가를해봐도 한국과 미국은 감히 비교대상도 아니다. 국민들의 식생활, 여가생활, 의료혜택, 대출혜택,행정서비스, 치안…비교한다는 자체가 코미디일뿐이다. 미국이라는 오래전에 사라진 신기루에 속아서 아직도 미국사는게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양 믿는 작자들이 몇 남아있는데, 차라리 북유럽 국가들을 다녀와서 그들을 찬양하면 일면 고개를 끄덕여주마…이게 사람사는 나라더냐?? 피빨리며 자진해서 노예로 살다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