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플러싱 장비로 혈액 투석하듯이 ATF를 갈아주는게 일반적입니다만, 미국에서는 본적이 없습니다.
차종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아코드 탔을때 딜러에 물어보니 드레인&리필만 권장한다고 하네요.
예전처럼 ATF 딥스틱 게이지가 있으면 일반 샵이나 개인이 ATF교체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차들은 게이지가 따로 없고 트랜스미션 측면에서 넣는곳 빠지는곳이 따로 있는데 ATF 온도에 맞춰서 레벨링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딜러에서 스캐너 연결하고 적정 온도 맞춰서 레벨링 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가격차이도 크지 않고요.
보통 400불 정도 나오는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