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비숙련 영주권 질문 있습니다! (인터뷰 완료)

  • #3800184
    ㅇㅇㅇ 96.***.184.200 1966

    안녕하세요,

    현재 EB3 비숙련 영주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485 접수 후 NBC에서 소식이 없다가 로컬 오피스로 이관되자 마자 인터뷰가 잡히더라구요..?
    6월 초에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갑자기 제 케이스가 다시 미저리에 있는 NBC(원래 있었던)로 이관되었다고 합니다…

    엠마쳇에게 물어보니 “저번주에 한 오피서가 너 케이스를 리뷰했다. 그리고 그 후로는 아직 소식이 없다”

    EB3 문호가 아직 안 열린 건 알고 있습니다만 … 이런 케이스는 어떻게 보는게 좋나요~?!

    • 그링 67.***.24.102

      헉 제발 pd랑 필드오피스가 집 근처인지 한번 알려주시면 안될까영ㅠㅠ젭알 인터뷰 후기도🙏🙏🙏🙏

      • ㅇㅇㅇ 96.***.184.200

        안녕하세요! 제가 영주권에 관련된 단어들을 잘 몰라서요… 485는 2022년 6월에 접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필드오피스가 집에서 우버로 ’20분’ 거리였어요!
        인터뷰는 접수하고 1시간 뒤에 담당관이랑 들어갔고, 예상하는 질문 하나도 받지 못했어요…ㅋㅋㅋㅋ
        범죄에 대한 기록 있는지, 배우자 영주권이기 때문에 언제 연애하고 결혼했는지, 그리고 “너네 케이스 보기 좋아!”
        라는 말만 듣고 간단하게 끝났어요…!

    • 축하해 174.***.141.136

      비숙련 영주권인데 배우자 영주권으로 갈아탔는데 그걸 쏙 빼고 얘기를 하다니, 상남자 댓글부대들 다른 글말고 여기다가 참교육좀 해주세요

    • Oo 166.***.157.60

      EB3 비숙련이고, 본인이 주신청자가 아니고 배우자인가요? 주신청자는 승인 났나요? 주신청자 인터뷰는 했나요?

      • ㅇㅇㅇ 96.***.184.200

        아! 제가 주신청자 입니다! 저도 아직 승인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인터뷰는 배우자와 같이 했구요!

        • Oo 166.***.157.60

          그러니까 부부 둘이 EB3 비숙련 인터뷰에 같이 들어갔는데, 다른건 안 묻고 언제 결혼했나와 범죄 여부만 물었다, 이 말이네요.

    • ㅎㅎ 47.***.205.128

      같은 케이스구요 작년 인터뷰보고 1년되어가는데 펜딩입니다.

      • ㅇㅇㅇ 96.***.184.200

        아이고 그렇군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끝까지 파이팅 해보자구요..!!

    • 나이스 24.***.132.239

      안녕 하세요

      저도 비숙련 신청자로서 PD 2016. 8 RD 2022.4 입니다
      비숙련 관련 소식이 없었는데 반갑고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2023.05월에[ 관할 오피스가 아닌 플로리다 어느 오피스로 이관, 같은달 리뷰 했다 (엠마쳇) 고 하는데 그후 아무런 소식 없네요

      PD가 2016년이면 문호와 관계 없이 승인 결정이 날거다 라는 글도 있고 안된다는 글도 있어서 때로는 기대도 해보고, 때로는 절망? 도 합니다만 그래도 내일을 기대 합니다 함께 합시다. ㅎㅎㅎ

      • ㅇㅇㅇ 96.***.184.200

        함께 힘내요!!!

    • Steve 106.***.193.85

      엠마쳇 문의는 케이스번호만 알면되나요?
      혹은 다른 user name 패스워드를 알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해삐 173.***.227.95

      혹시 엠마에 뭐라고 질문해야 최근에 언제 제 케이스를 리뷰했는지 알수있나요? 저도 엠마를 통해 질문했는데 자기는 그걸 열람할 권한이 없다며 안알려주더라고요:(

      • ㅇㅇㅇ 96.***.184.200

        when is it last reviewed?
        Is anyone working on my case?
        이렇게 물어봤을 때 모든 엠마쳇이 얘기해주진 않았구요, 간혹 가다가 한명 말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