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는 허구가 아니다

76.***.2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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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과학 지질학의 역사적 통찰이 전혀 없이 사고하는 방식을 보니…니 맘대로 생각해라. 그당시 9천년전이란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900년전 일수도 있고 500년전이었을수도 있다. 그당시 기록문화에 대해 아는바가 없다. 다만 지질학의 발전으로 대륙 팡게아나 하루아침에 지각변동이 일어날수있다는 개념이 어렴풋이 생겨난건 18세기 이후로 심지어 르네상스시대에도 대륙이나 섬이 가라앉았다는 와일드한 상상력은 아무도 할수가 없었을것이다. 그게 역사상 아주 아주 옛날 실제로 있었고 계속 구전되지 않았다면 어느 누구도 그런 상상을 18세기 이전에는 할수 없었을거란 이야기다. 우리가 현대에 와서는 흔히 이야기하는 우주 외계인의 상상력이 길게잡아 지동설이 등장했던 르네상스 예전에는 거의 불가능한 상상이란것도 마찬가지 논리이다. 지구이외의 외계 행성이라는 개념이 생겨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우주 외계인에 대한 상상력이 가능하겠는가? 그당시까지는 그저 천사나 하나님정도의 상상력만 가능했다. 노아의 홍수 이야기도 마찬가지로 유추해볼수있따. 언젠지 모르지만 상상하기 힘든 홍수가 있었을것이다. 그러나 사실 홍수는 얼마든지 와일드한 허구속 상상이 가능하다. 소규모 홍수는 항상 일어나기에 상상력을 거기에 강화하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대륙이 하루아침에 침몰한다는 허구적 상상력은 아무히 허풍이 쎈 천재작가에게도 떠올리기 거의 불가능했던 아이디어다. 18세기 이전까지는.

너와 토론하기위해 올린 원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