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Hyundai Sonata 2006 신차 구입. 몇 년 후 엔진 업데이트해서 모델 체인지한 건 폭망이라는데, 이 모델은 정말 잘 만든듯. 아직까지 잘 굴러감. 여기 눈 많이 오는데 rust도 거의 없음. 연비가 요즘 차들보다 좀 떨어질지 모르나, 솔직히 연비 몇 마일 더 나오는걸 위해서 고장 잘 나거나 결함 있는 차를 선택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제 차에 각종 고무 부싱이 망가지기 시작. 콜리젼 한 번도 없었는데 에어콘 냉매도 어느 해부터 많이 샌다. 고무 피팅을 교체해야함. 스트럿도 바꾸면 좋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