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래 글에도 썼지만, 미국에 사는 한인들중 상당수는, 미안하지만, 미국식 방식이 최고다 이런식으로 brainwash 된 사람이 많음.
다른 문화권에서 이건 미국에서는 어떻는데 여기서는 어째서 불만이다 뭐 이정도.
(공식 언어가 영어가 아니라 독일어인 국가에서 그들이 사람들이 영어보다 독일어로 말하는걸 좋아하는게 불만이라니 ㅋㅋㅋ 이런 생각있으면 걍 한국에나 쭉 눌러살아야지.)
물론 이와 반대도 마찬가지로, 유럽에 이민간 사람은 그들 시선으로 미국을 보면 불평 불만이 많니 같게됨.
어떤 사회든 선입관 없이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살면 어디든 잘 적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