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전의 세계 1위 국가였던 (다른 말로 기축통화국) 영국, 그리고 그 이전의 네덜란드등 여러 제국의 흥망성쇠를 보면, 미국의 현재의 흐름은 이전에도 반복되어 온 현상이지 특이한 현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도 지금의 프레임으로 보면 인구 감소가 쭉일어나서 2100년이면 현재의 절반 뭐 이런 시나리오로 망하는것 같은데, 저는 여전히 사회가 어려움에 당할때, 그것을 해결할 방법이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불과 1980년대까지 인구 증가 걱정했던게 이제 40년이 지나면 전혀 딴 걱정하고있는것보면, 우리가 사회의 적응력을 과소평가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전환기에 가장 고통 받는 세대는 분명히 존재할것이고, 그것이 지금의 청년세대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