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불렀다는 이야기의 속내는 뭐냐면..ㅎㅎ
옛날 옛적 80년 90년대에
나이 많고 늙은 똥양인들이 시민권 시험 볼 때
시험문제를 많이 틀려서 탈락할 위기에 놓이니까
미국 애국가를 심사관 앞에서 라이브로 불렀더라 카더라
그러더니 감동받은 심사관이 ..원칙상으론 탈락시켜야 할 시민권을 합격을 줬다 카더라 ㅎㅎㅎ
근데 이 카더라 소문이 진짜인지 아닌지 둘째치고….
이제는 더이상 그 방법이 안먹힌다 카더라..ㅎㅎ
근데 아무튼 시민권 작년에 받은 1인 으로서 말하자면
애국가 시험은 없고….그냥 온라인에 나와있는 문제랑 답만 외워가면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