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코트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적기에는 내용이 너무 길어서..ㅠ
차라리 얼마간 비용을 드리고서라도 전화상담같은걸 하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대강 사건은 콘도 윗집주인과 아랫집 주인인 저
층간소음+ 심각한 진동으로 분쟁+ slander 중상모략입니다.
1. 콘도 윗집에 게이 커플 거주 ( 60살 집주인 남자+ 20 중후반 젊은 남자 : 둘이 커플)
집주인은 오랫동안 항상 조용한거 제가 잘 압니다,이 사람이 뛰거나 그러는게 아닌걸 압니다.
그런데 정말 치떨리게 교활한 어마어마한 능구렁이.
2021년 말에 새로 이사들어온 들어온 게이파트너 젊은 남자가같이 사는데
(sneaked in-매니저도 모르게 그냥 몸만 들어와서 사는)
평생 이런 괴물 정말 처음입니다,,
젊은남자인데 목소리는 여자이고,.하이힐신고 또각거리고
직업도 학업도 없고 밖에는 절대 안나가고 정말 하루종일 집안에서만 지내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뛰다쉬다-이것만 합니다,
수직으로 on and off하루종일 뜁니다-(점프+제자리뛰기, 제자리 킁쿵걷기)
마약 혹은 정신질황 둘중 하나가 같습니다,
늦은 오후-저녁에 자고 밤 12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제자리뛰기, 점프, 제자리 걷기를 하루도 안뺴놓고 잠안자고 합니다.
2. 컴플레인 수도없이 했고, 쿵쿵뛰는 소리 물론 다 녹음해서 제출-
윗집은시치미 오리발 내밀면서 계속한게 일년 반,,
저더러 미쳤다고 하면서 적반하장+ 시치미뛰고 계속..
소음은 멈췄는데 시끄러운 소리는 안내고 계속해서 뜁니다, 필사적으로 뜁니다.
매트리스나 쿠션, 바닥에 뭔가 깔고 계속 뜁니다-절대로 멈추지 못하는 무슨 증상같습니다,
드르르르 진동떄문에 소음보다 더 괴롭습니다.
3. 윗집 주인 백인 할배 어마어마하게 교활합니다. 백년묵은 능구렁이
제가 자세히 log적어서 제출했는데
이 사람 단골메뉴는 “그떄 나는 집에 없었다고”입니다.
본인이 집에 없었다는 증거를 대긴 댑니다-뛰는 사람은 본인 아니고 같이 사는 남자니까요.
말주변 좋고 주변 빽도 좋아서 매니저 자기편으로 만들어서 제가 모든 증거를 대도 물타기를 잘하더군요,
이 사람의 단골 메뉴 “나는 그떄 집에 없었다”
“모든것은 아랫집 여자(저)의 정신병/환각증상이다,”라고 거짓말 지어내서 우깁니다.,
혼자 헛것을 보고 헛소리를 듣고 컴플레인을 한다”고 주장하는 정말 능구렁이입니다,
정신병원에 저를 거짓으로 보고해서 간호사가 집에 찾아온걸
다 설명하고 증거대고 해명해서(저는 수도승처럼 삽니다-술한방울 먹는일이 없고 채식주의에 성당에 직장에 그러고 삽니다)
의료 시스템을 남용/악용해서 남을 곤경에 빠뜨리고 본인은 책임을 면하려는 교활한 dirty trick이라고 항의했고
병원조사+경찰조사+ 모든 꼼꼼한 증거를 통해
윗집남자가 매우 불리해졌습니다,(콘도 매니저, 윗집 남자 친구들까지 요즘은 저를보고 긴장하고 설설기는 제스춰가 있더군요)
병원과 모든 관련 기관에 제가 증거 다 대고 컴플레인 해놨거든요-
윗집 남자 wrongful accusation,중상 모략 다 보고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모든 증거, 의료기록-전혀 정신적 문제 없는거 다 입증되었구요.
윗집 남자-범죄기록, 의료기록, 마약기록 , 처방약 기록등 조사해달라고 요청했고
지금 좀 긴장하는것 같습다다,,
그렇다고 큰 소송감은 안되지만요,,
그런데 저한테 복수하느라 계속 밤에는 침대있는 쪽- 낮에는 일할때 책상있는 쪽
바로 위에서 계속 수직으로 소리는 안나게 뛰는데
정말 괴롭습니다,, 소음대신 진동떄문에 어지럽고 반복된 수직 동작으로 낮은 천정을 통해 제가 바로 느껴집니다.
두가지 문제로 싸우는데 교묘히 계속 뜁니다,
윗집 젊은 게이남자가 완전히 악마에게 영혼을 저당잡힌 가여운 사람같습니다,
세상 처음입니다 이런 괴물..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는 악질 마귀 깡패입니다.
그런데 게이들끼리는 그의 젊음과 지독한 악마적이고 저질스러운 매력이 통하나 봅니다.
증거들은 있어요-소음촬영, 진동 쵤영,모든 기록
그런데 일년반이 되어가는 사건이라 최근 촬영분은 미미한데
초기부터 쿵쿵대는 소음+ 진동 녹음한 비디오 자료들은 있습니다.
윗집에서 뛴다고 저 혼자 착각한거라고 시치미뗴고 저를 정신병자라고 몰아가고 우기는건(정치인 이재명 생각나네요)
윗집에서 이제 이 거짓말은 못합니다, 쏙 들어갔습니다,
제가 모든 의료 증거 다 대고, 병원에 항의한뒤 상대가 매우 불리해지긴 했는데
그렇다고 이걸로 큰소송감이 되는건 아닌지 피해자는 저인데 변호사들이 맏아주지를 않네요.
간산히 만난 변호사는 그나마 한숨 돌릴ㄹ수 있을까 했는데
2000불 꿀꺽하고 저는 아무 도움을 받은게 없습니다..
변호사랑 싸우기보다 지금은 시간이 더 흐르기전에 윗집 문제 해결을 해야합니다,
제가 살수가 없어요-밤에 잠도 못자고 항상 진동으로 몸이 드르르르 시달리고
너무너무 어지럽고 짓눌립니다(천정이 낮아서 정말 눌리는 느낌이 있어요-괴롭습니다.
일부러 above bed/desk이쪽에서 뛰니까요..
알면서도 계속 교묘히 더하고요, 이건 violence이라고ㅜ생각합니다
이 상태로 저는 이집에서 못살고 남한테 렌트도 못줍니다-
렌트비 비싸서 어니 나갈수도 없고요,,
저는 피해자인데 계속 억울하고 내편이 없어요-변호사마저 저 모양이니,,
상대방은 가해자인데 주변 인맥과 뺵이 좋습니다-어마어마한 능구렁이
스몰 클레임이 말처럼 쉽지않고 이겨도 강제 집행력은 없다고 해서,,
저 혼자 능구렁이들을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