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 언급하셨듯이 H1b는 이제 거의 하늘의 별따기이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투자한 기업들 들어가서 E2로 일하다가 한 3년 후쯤 영주권 지원받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3년을 일한다는 것이 긴 시간일 수도 있지만, 불확실한 곳(대학원 같은)에 어영부영 투자하다간 오히려 더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다만 회계 석사를 하면 요즘 분위기엔 Big4 어카운팅 firm에 취직하여 영주권 스폰까지 성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마찬가지로 석사 H1b도 요즘은 자리가 없어서 이것도 배팅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