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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살고 있는 29살 남성입니다.지금 직장은 퇴사한 상태구요.
이전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등 대기업에 면접까지는 몇 번 갔지만, 항상 거기서 떨어지다보니까 일반기업에 갔습니다.
연봉 3000에 들어갔는데, 무임금 초과근무에
사람이 다쳤는데, 지정병원으로 가서 사고사실 은폐하려하고,
가족이 죽어 급하게 경조사 휴가 신청하는 사람에게 진짜 장례식 진행중인지 증거달라하는 것을 보고 질려서 나왔습니다.지금 재취업 중인데, 출신대학교에서 알라바마에 있는 ㅇㅈ이라는 곳을 알려주더라구요.
급여 6만불
의료보험지원
이주비 4천불 지원
비자, 영주권 스폰서쉽
401k 연금 지원
특근비 등등이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찾아보니까들어오는게 세금빼면 45000불 정도
나가는게
월세 1500불,
차량할부&보험 500불
통신비, 전기세 등등 500불
식비, 개인여가 용돈 500불이정도 나오더라구요
얼핏보면 매달 1000불정도는 모을 수 있을것같은데,
이 급여로 미국 취업이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한국에서 저정도로 받기에는 이미 나이가 늦었어요…
학사공돌이한테 저 금액 받으려면 1년에 한번 시험치는 대기업 공채 통과해야하는데, 실패하면 시간버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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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채 통과도 힘든 상태 같은데..
그럼 중소기업이라도 가야지
미국 온다고 다 잘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
미국오면 10년 훌쩍갑니다. 적응하고 영어 문제로 머리 싸매다보면 세월 금방인데 오실거면 정말 계획도 잘세우고 열심히 하셔야 한국처럼 안됩니다. 괜히 헬라바마 영주권 노예란 말이 도는게 아닙니다. 미국에서 계속 살려면 신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회시에서 질질끌면 5~10년 잡아야 해요. 그동안은 한국에서 당한 설움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적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6만불? 월세 나가면 남는게 별루 없어요. 오지마시란 얘긴 안할게요 대신 계획세우고 철절하게 10년 군대갔다 생각하고 철저히 이행할 수 있으면 오세요. 그리고 엔지니어시니 영주권 나오면 타직장 고연봉으로 점프하세요. “Good 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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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중소기업 들은 직원 급여 지급하기가 힘들고, 잦은 이직, 유능한 인재 구하기가 힘들어,
감언이설로 꼬득이고, 옆구리 찌르고, 등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국 자동차 부품 관련 없체 쪽 알아 보시라.
미국 환상에서 깨 라
한 마디로, 한국서 공부잘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미국 와서도 잘 할, 가능성이있다. (스카이카포, 의사.. 전산 , IT 관련..)
한국서 별반 성과를 내 보이지 못했다면, 미국와서는, 개 고생만이 기다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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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여기 오시면 더 고생길이 열려보입니다. 한국에서 더 노력하셔서 이뤄보세요. 조건도 조건이지만 다른 도시라면 화이팅이라도 해드릴텐데 하필 알라바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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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급여로 미국 취업이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답변만하자면 30치고 소득적은데… 한국사람들 알라바마 왜가냐 거기 누가 꿀발라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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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생 모르죠. 근데 나이때문에 대기업이 힘두니 중소기업다닐바에 미국 한번 경험해볼 생각이면 뭐 큰 손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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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취업 어려운 상황이면 각오 단단히 하고 오세요. 실력을 키워야 상황이 변해요. 어딜 가더라도 입사 후에 따로 영어 공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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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ㅈ소로 단련이 되어있긴합니다
욕하다가도 집가서 소주먹고 자고 그랬네요
인간대우는 해주…겠죠? -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건너와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미국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좋은 장점이 있다면 분명 단점도 존재합니다. 우선 영어공부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해요. 물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들리기는 합니다만 미국 회사에서 일할 정도가 되려면 좀 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하는 곳으로의 이직은 어려울수도 있어요.
또한, 영주권은 반드시 확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약 영주권이 확실하다면 최대한 빠르게 영주권을 손에 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셔야 해요.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미국도 사람 사는 곳이고, 분명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본인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한국보다 더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위한 저축, 절약이 매우 중요해요.
미국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고 즐기고 싶겠지만 그렇게 하고 나면 남는 것이 한국 보다 더 없을 수 있어요.
미국은 소비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6만불 받는 것은 보편적으로 시작하는 분들 연봉이라고 보시면 되고 많지도 적지도 않다고 생각해요.
대신, 생활비를 최대한 아낄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단독으로 집 빌려서 비용을 낸다고 하면 돈이 많이 들어요.
그런 것 보다는 한국 분들 집에서 원룸이나 공동 사용 같은 것으로 최대한 절약 하세요. 나중에 영주권 받고
돈 모아서 단독으로 살아도 됩니다. 무조건 절약이 최고예요.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 (영어공부, 진짜 투자 같은 것…)를 고려해 보시고요.
이렇게 하시면 혼자서 월 2000불 까지는 안되더라도 1000불 보다는 더 모을수 있어요.
그리고, 영주권 승인 날 때 쯤 영어도 어느정도 된다고 본다면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실 수 있어요.
여행하고 좋은 경험 쌓고 이성교제하고 싶다면 백퍼 실패 가능성 높아요.
이 악물고 버텨야 해요. 한국 보다 더 힘들고 외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한가지 더 얘기하면 미국에 도착하면 바로 차가 필요하지만 할부가 안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님은 미국에서의 신용평가 정보가 없는 외국인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일시불로 구매해야 할수 있어요.
또한, 렌트도 못 구할 수 있어요. 역시 신용평가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기 정착비용이 많이 들수 있어요.
중고차 굴러다닐 만한거 사려면 최소 10000불 월세 보증금 두/세달치 필요, 초기 정착비 5~6000불(최소금액 한두달 버틸수 있음)
포함해서 적어도 20000불은 있어야 시작할 수 있어요. 이것은 최소 금액이라고 보면 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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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사람도 미니멈 받으면서 일주에 80시간씩 일하며 잠은 룸을 쉐어해서 한달에 250불만 내고 그렇게 악착같이 5년일하다가 한 7-8년 전에 모은돈 전부 20만불을 비트코인에 몰빵하더니 지금은 떼부자 되어거 페라리 타고 다닌다
사람인생 모른다 -
어디를 가서 일하던지 한가지 살면서 꼭 생각해봐야 할 것은 내가 여기서 안되니까 저기라도 가서 해보자 이런 마인드는 버려야 함.
내가 꼭 여기서 성공하거나 잘해서 다른 더 좋은 곳으로 가보자 하는 마인드면 여기 오면 훨씬 좋을 것임. 비숙련, J비자 오는 사람들 와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검색해보세요. -
월세 700 내디 800 이면된다
통신전기 200 이면된다
무조건와라백마만봐도 남는장사
한국서 한녀들 보면 우울증온다6만시작리면
감사합니다 하고
츙성을 다해라
영주권도 따고한국 좃소서 빌빌 거리는것보다
만배 좋다 -
나가는게
월세 1500불,
차량할부&보험 500불
통신비, 전기세 등등 500불
식비, 개인여가 용돈 500불
ㅡㅡㅡㅡ누가 이리말해주던?
정산나간놈리다
앞으로 상대 하지마라
엄청 높게 잡은거다 -
오는것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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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에 나쁜 기업들만 있는거 아니고 좋은 기업들 많습니다. 알라바마에서 도전 하시는거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심 기업 ㅇㅈ (아진)이면 정말 비추입니다. 근무 환경도 너무 안좋고 문화도 알라바미 협렵사중에 최악이라고 보면 될거같습니다. 29살이면 젊으시니 고생하면서 영주권 받고 재취업하실 미음으로 오실거면 마음 단단히 먹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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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 삼진은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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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살고 있는 29살 남성입니다.지금 직장은 퇴사한 상태구요.
이전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등 대기업에 면접까지는 몇 번 갔지만, 항상 거기서 떨어지다보니까 일반기업에 갔습니다.
연봉 3000에 들어갔는데, 무임금 초과근무에
사람이 다쳤는데, 지정병원으로 가서 사고사실 은폐하려하고,
가족이 죽어 급하게 경조사 휴가 신청하는 사람에게 진짜 장례식 진행중인지 증거달라하는 것을 보고 질려서 나왔습니다.지금 재취업 중인데, 출신대학교에서 알라바마에 있는 ㅇㅈ이라는 곳을 알려주더라구요.
급여 6만불
의료보험지원
이주비 4천불 지원
비자, 영주권 스폰서쉽
401k 연금 지원
특근비 등등이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찾아보니까들어오는게 세금빼면 45000불 정도
나가는게
월세 1500불,
차량할부&보험 500불
통신비, 전기세 등등 500불
식비, 개인여가 용돈 500불이정도 나오더라구요
얼핏보면 매달 1000불정도는 모을 수 있을것같은데,
이 급여로 미국 취업이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한국에서 저정도로 받기에는 이미 나이가 늦었어요…
학사공돌이한테 저 금액 받으려면 1년에 한번 시험치는 대기업 공채 통과해야하는데, 실패하면 시간버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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