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년전 사고에 대해 보험사에서 130k 상환금 지불 요청이왔네요.

운동하는여자 69.***.1.218

돈 달라고하는 보험사를 적으로 보고 싸우려는 것은 한탕해먹은 친구와 공범이 되겠다는 겁니다.
본인 말대로 사고후 병원에 실려가서 수술하고 치료한게 아니고 여행을 다녀온 거라면 꼼수부린거죠.
그리고 다쳐서 일도 못했다 어쩌구 저쩌구 해서 사기친거에요.
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추라블러 보험사에 연락해서 그 친구가 아프지 않았다는 것을 최대한 알려주고 사기친것같다고 그 이유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증거가 있다면 제공하고요. 이건 님이 친구와 싸워서 이겨야하는 거지 보험사는 다치게 운전한 님 한테서 지극히 당연하게 비용을 100퍼센트 받을 거라 믿지 좋게 해결 그딴거없어요. 아마도 처음부터 친구가 님이 사고낸 차로 인해 다쳤다고 정보줬을 거에요. 치료는 1년이 아니고 치료가 다 끝나면 총 치료비와 보상금 이렇게 받는 거라 1년 넘어서도 합의가 이루어집니다.

그때당시 보험이 라이빌리티 였고 커버지가 낮다면 13만불 커버 안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게 기록으로 올라가면 앞으로 차보험료가 올라갑니다.

변호사 비용 얼마나 비싼지 먼저 알아보세요.
절대로 저렴하게 일해주지않아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결국 양쪽에 돈내고 님만 쫄딱망하는 거에요.
왜냐면 사고낸 가해자이니까요. 이건 경찰리포터까지 했으니 팩트죠.
Full coverage 보험 아니었다면 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친구가 사기친거라는 것을 입증하는 거 밖에 없어요.